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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 안하려고 다짐했건만
    *Campus Life 2025. 10. 14. 10:21

    나라 꼴 정말 개판이다.

     

    개들이 얼마나 영물인데.. dog나 puppy라는 단어를 가져다 쓰는 게 개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나라 꼴이 아주 가관이다..

     

    이제는 욕하는 것도 지칠 정도이다.

    분노나 절망을 넘어서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끼는 나날이다.

     

    이미 너무 늦은 게 맞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해외로 나가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 나의 직감이나 예감은 이럴 때 잘 맞아떨어지는 것인가.. ㅜㅜ

     

    환율 치솟고, 외환 보유 바닥나고 있고, 

    여권 파워는 눈에 보이게 추락하고 있어서 해외 입국도 점차 까다로워 지는 가운데,

     

    베네수엘라처럼 상승하는 주가지수에 생각없이 춤추는 국민들.. 

     

    참담하다.

     

    해외이민자 숫자만 보아도, 이미 선견지명이 있고, 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탈출에 성공하신 것 같고..

     

    난 1000% 확신하는 게, 

    뒤에 어떤 세력이 (중공) 있지 않은 이상 이렇게 까지 빠르게 나라를 망하게 하기도 쉽지가 않다.

     

    올해 들어서 국회에서 발의한 입법이 5000건을 넘겼다.

    오만가지 별 말 같지도 않은 악법을 쏟아내고 있다.

    일반 상식을 넘어서는 법들.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열일하는 분들이셨나? 무슨 분신술을 쓰지 않는 이상, 정상적인 근무로 이 정도로 일할 수가 없다. 

    뭐가 있어도 단단히 있다. 

     

    뭐 식품 원산지 표기 폐지 이런 기가 막힌 법 뿐만 아니라,

    이제 가족 동의 없이 장기 적출이 가능하고, 국가가 가족 동의 없이 정신 병원에 입원시키는 법까지 올라오고 있다.

     

    이미 중국의 장기 적출 산업은 공공연해진 현실에서

    너무 노골적인 법 아닌가?

     

    미쳐돌아가도 이 지경으로 미쳐돌아가기도 참 힘들겠다..

     

    그냥 인간에 대한 환멸이 든다.

     

    해외에서도 한국이 중공에 거의 점령되어 간다는 경고성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도

    왜 우리의 일상은 이토록 잠잠한가.

     

    그간 내가 블로그에 쓴 글은 다 쓴 것도 아니다.

    욕을 쓰긴 해도

    정말 쓰기 힘든 잔인한 내용들은 입에 담고 싶지도 않아서 B급 내용들은 안 쓰고 

    팩트나 기정사실화된, 가장 시급한 내용만 언급한 것도 그 지경이다.

     

    정말이지, 내 멘탈을 유지하는 게 힘들고,

    공부도 해야 하기 때문에

    나라 얘기 블로그에 쓰고 싶지 않은데

    너무 답답하고 통탄스러워서 자꾸만 쓰게 된다.

     

    이 현실을 어찌해야 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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