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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읍소..
    *Campus Life 2025. 10. 16. 18:24

    마지막으로 간절하고 간곡하게 청을 올립니다.

     

    조희대 대법관님, 지귀연 부장판사님..

     

    속히 재판을 재개하여 주십시요.

     

    지금도 많이 늦었습니다. 

     

    나라의 명운이 바람 앞의 촛불입니다. 

     

    촌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정녕 이대로 나라가 무너지는 꼴을 지켜보시겠습니까?

     

    역사가, 하늘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네팔이 이루었는데, 왜 우리가 이루지 못합니까?

     

    국민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힘이 필요하십니까?

    나와서 싸우라고 하시면

    나가겠습니다.

     

    저 추잡한 공산주의자들의 속국이 되어서 사느니

    차라리 죽겠습니다.

     

    생즉사, 사즉생이라 하였습니다.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고 하였습니다.

     

    용기를 내어 결단을 내려 주십시요.

    저 범죄자에게 

    마땅한 벌을 내려 주십시요.

     

    아직 대한민국의 법치가 살아있음을,

    그 누구도 지엄한 법 앞에 예외가 없음을,

    범죄자는 응당한 책임과 징벌을 받아야 함을

    똑똑히 보여 주십시요.

     

    법의 잣대는 결코 권력이나 불의에 타협하지 않음을,

    법은 선량한 피해자와 약자의 편이며,

    결코 범죄자의 입맛대로 길들여 지지않음을

    당당히 보여서

    역사의 본보기로 남겨주십시요.

     

    진심으로 간곡히, 마지막으로 쓰는 글입니다. 

     

    왜 주저하십니까?

    국민들이 뒤에 있습니다. 

    나와서 싸우라 하면 당장이고 나가겠습니다.

     

    모든 배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알고 있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부당한 압력과 모함에 결코 굴하지 마십시요.

     

    결코 악은 선을 이길 수 없음을

    분명하게 보여주십시요.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고,

    잃고 있고,

    그리고..

    이 추세로라면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고, 고통 받고, 소리 없이 뭍혀갈 것이 

    불 보 듯 뻔합니다.

     

    얼마나 후회하시려고 이러십니까?

    먼 훗날, 죽음 앞에서,

    '그 때 용기를 내었어야 할 것을, 이렇게 많은 이들이 희생되고,

    고귀한 자유와 정의, 평화가 허망하게 무너지는 꼴을 볼 줄 알았더라면,

    그 때 싸워라도 볼 것을..' 하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으십니까?

     

    한시가 급합니다.

     

    우리의 국민들이 손가락이 잘려나가고, 짐승처럼 도륙되는 저 캄보디아는

    중국의 속국입니다.

     

    범죄와 마약, 모든 악을 침투시켜 만든 중국의 작품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통탄스럽습니다.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이대로 무너지도록 두실겁니까?

    속히 재판을 재개하여주십시요.

    간절하고 간곡히 청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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