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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시련을 주는 이유
    *Campus Life 2025. 12. 24. 19:57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하면

    반드시 먼저 그가 마음의 뜻을 세우기까지 괴로움을 주고

    그 육신을 피곤케 하며

    그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몸을 궁핍하게 한다.

    그가 하려는 바를 힘들게 하고 어지럽게 하는 것은

    마음을 쓰는 중에도 흔들리지 않을 참된 성품을 기르고,

    불가능하다던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도록 키우기 위함이다.

     

    - 맹자 「고자장」 - 

     

    자꾸 눈물이 고인다.

     

    장동혁 대표님의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지켜보신 많은 분들도 

    나처럼 눈물이 나셨다고 한다.

     

    기록적인 시간 때문만은 아니다.

    그 긴 시간을 진정성 있는 내용으로 채우셨다.

    전달해야 할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셨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싸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분통만 터져나가는 국민을 대변하여 목소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버를 보신 분들께서는 아실 것이다.

    나라를 위하는 그 간절한 진심이 전해진다는 것을..

     

    나처럼 민감하신 분들은 눈물이 나셨을 것이다..

    그 마음이 정말이지 너무나 강하고 분명하게 와닿았다..  

     

    예사롭지 않은 분이라는 것은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눈빛, 낯빛, 표정만 보아도 바로 느껴진다.

    필버에서는 그 느낌을 더 강하게 뿜고 계셨다.

     

    24시간은 초인적인 시간이다..

    예사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다..

    단순히 체력이 좋으셔서 해내신 게 아니라, 초인적인 의지와 정신으로 하고 계셨다.

    눈빛에 신명(神明)이 어려 계셨다..

    늘 맑고 총기 있는 분이시지만, 그 긴 시간 속에서도 오히려 더 명료하게 계셨다. 

    신명(神明)이 함께 하고 계셨다.. 

     

    인생을 살면서, 정말 절박하고 간절한 순간에 놓여 보신 분은 아실 것이다..

    정말로 진실되게 간절하고 온힘을 다하면,

    초인적인 힘이 나온다. 

    기적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온 우주가 움직인다고 해야할까..

    그 순간에는 '나'만의 힘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설명할 수 없는 제 3의 힘이다.. 

    그래서 더더욱 겸허해지게 된다..

    아무리 내가 열심히 노력하여 얻은 결과라 할지라도

    보이지 않는 인연들과 영적인 힘이 분명히 도왔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어려운 시절에 당을 이끌어 나가는 장대표님의 노고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김민수 최고위원님, 주진욱 해설위원님도 열심히 싸워주신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그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아서

    진실이 승리하고

    수많은 분들의 헌신으로 이룩한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라고 믿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h3XY6qwEV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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