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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산당이 싫어요*Campus Life 2025. 10. 22. 20:47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문제를 제기하면, 입을 막으려하는 사람들.
좀비 같아.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다들 집단 세뇌라도 당한거야..................?
좀비들 틈에 껴있는 듯이 답답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그 속도가 너무 아찔해서, 어떻게 대처할지조차 감이 안잡히는데
다들 너무 평화로워.
좀비들 같아.
내 생각을 털어놓고 생각을 나눌 누군가가 절실해.. ㅜㅜ
퇴직연금 내 맘대로 못쓰고,
부동산 매매도 내 맘대로 못하고,
이제 외화 송금도 제지를 받게 되었는데,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조금씩 조금씩
권리와 자유가 박탈당하고 있는데..
서서히 숨통을 조여가고 있는데..
너무 조용해.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ㅠㅠㅠ
열심히 땀 흘려 번 돈, 내가 내맘대로 못쓰는 거 진짜 다들 괜찮으신거예요......?
우원재님. 통찰력있는 분석.
나와 견해를 같이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게, 그리고 매체를 통해 전달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게
너무나 고맙고 의지가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tO7x_K3c-dQ&t=64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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